무창포 전어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

무창포 전어축제가 오는2023년 9월23일부터 10월9일까지 무창포항에서 열립니다. 바다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신비의 바닷길과 함께 무창포의 대하 및 전어를 홍보하고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 여러가지 체험문화를 접할수 있게하며, 지역 어민 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합니다. 요즘 일본의 오염수 로 인해 어촌계가 많이 힘든 시기에 축제 참여하여 어민들의 고충을 한번 덜어 주는 좋은 행사이기때문에 한번씩 참여 하면 좋은 행사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행사 정보를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무창포 전어축제

1. 무창포 전어축제 일정 및 개요

  • 날짜 : 2023년 9월23일~10월9일
  • 장소 : 무창포항 해수욕장(일원)
  • 주관 : 무창포 어촌계
  • 후원 : 보령시

2. 축제의 목적과 의의

대한민국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체험하며, 바닷길과 함께 무창포 지역의 대하 및 전어를 홍보하여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함 체험을 함으로써, 지역 어민에게는 소득증대를 관광객에게는 소중한 체험과 배움을 통해 지역활성화를 하기 위함 입니다.

  • 단합된 시민 정신으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 확보
  • 지역 어민은 관광객 방문으로 수익창출
  • 바다의 소중한 문화 체험
  • 지역 특산물 홍보

3. 축제소개

무창포 전어축제는 가족들과 함께 천수만에서 잡히는 싱싱한 대하와 전어를 잡고 맛보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다양한 먹거리로 자리 잡은 축제 입니다. 가족과 함께 고향 같은 분위기로 치르기 위해 축제 기간중 다양한 이벤트와 갯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들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무창포의 우수한 특산품인 대하와 전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인 만큼 행사기간 만큼은 저렴한 가격으로 대하와 전어를 대량으로 판매 하고 있으며, 일본의 오염수 이슈로인해 걱정이 많은 어민들과 함께 어울려 지역 발전의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4. 전어의 특징

가을전어는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명언이 있을만큼 가을만 되면 인기 많은 어종중에 하나 입니다. 가을의 초입인 9월은 여름철 잃어버렷던 입맛을 다시 찾는 계절이기도 하고 특히 바닷가에서 나오는 음식이 제철 입니다. 가을전어는 그만큼 가을에 먹는 전어의 맛이 최고라는 뜻입니다. 봄에 산란하는 전어는 여름을 지내면서 통실통실 살을 찌워 가을에 최고에 달하게 되서 이때문에 씹을때 고소하고 감칠맛이 도는게 특징입니다.

세종실록 지리기에 충청도, 경상도, 함경도에서 전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전해지며 맛이 좋아 사먹는 사람이 돈을 생각 하지 않기 때문에 전어라고 했고 서유구는 임원경제지 에서 가을전어 대가리엔 참깨가 서말 이라고 했을만큼 옛날부터 인기 메뉴 였으며 명언인 가을전어는 집나간 며느리도 냄새 맡고 돌아온다는 말이 있을만큼 냄새 또한 입맛을 되찾게 해줍니다.

5. 대하의 특징

대하는 신장을 좋게 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 양기를 왕성하게 해주는 1등급 정력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로 인해 총각은 먹지 마라는 말까지 생겼을 정도로 몸에 좋으며 대하는 큰 새우라는 뜻이지 특정 종류를 가르키는 말은 아닙니다. 대하구이는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호일을 깔고 소금을 뿌려 빨갛게 익혀 먹으며 그맛이 일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