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휴양지 2곳 추천 나트랑 코타키블루

해외 휴양지를 휴가철에 맞춰서 여행 계획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어디로 떠나야 할지 항상 고민이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해외 휴양지 딱 2곳을 추천 하고자 합니다. 이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있지만 일에치여 휴가를 떠나지 못한분들을 위해 떠나기 좋은 두나라를 소개 해볼까 합니다.

해외 휴양지

1. 해외 휴양지 베트남 나트랑

베트남은 연중 온화한 날씨와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5시간), 그리고 무엇보다도 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어 휴가를 보내기엔 아주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나트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일단 해변에서 볼 수있는 멋진 일출과 휴식 그리고 배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미니비치에서 나만의 프라이빗한 휴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해변이 아닌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나트랑의 또다른 매력을 한번더 느낄 수 있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을 지닌 레인포레스트와 빈티지 느낌을 느낄수있는 카페 그리고 숲속에 들어온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 등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컨셉의 에그머드 스파를 추천 드립니다. 머드스파와 수영을 한번에 즐길수 있어 부모님 또는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는 안성맞춤 입니다.

저녁에는 시내 전체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프도 있으며, 야경보단 현지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야시장에 가면 됩니다. 현지인의 재미와 정 그리고 흥정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또다른 해외 여행지 추천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는 이외로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과 영국이 식민지배를 거쳐 말레이시아, 중국, 영국을 섞어 놓은듯한 오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국 식민지배 시절 코타키의 천연 자원을 본토로 가져가기 위해 만든 제센톤 포인트는 영국에 온 느낌까지 들게 합니다. 불교사원인 보타사를 방문할 경우 진짜 중국에 온느낌도 듭니다.

다양한 느낌을 받게 만드는 코타키는 인구의 약 80%정도가 이슬람교를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세계 3대 이슬람교 사원으로 꼽히는 블루 모스크와 핑크 모스크가 대표적인 관광지 입니다.

블루모스크의 경우 한번에 7천명을 수용할 수 있을만큼 크기가 대단하고, 사바주립대학교 안에 위치한 핑크모스크 의 경우 블루모스크와는 다른 비슷한 듯 다른 높게 솟은 탑과 돔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이 두곳의 사원을 방문할때에는 사원 예절은 필수입니다.

사원 관광을 마치셨다면 약 5km떨어진 곳에 위치한 수리아 사바(쇼핑몰)를 구경하며 쇼핑을 즐기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여행을 즐기면됩니다. 근처에 위치한 제셀톤 포인트를 통해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섬 투어와 반딧불 체험 그리고 해양 액티비티 등 자신에게 맞는 관광 코스를 즐기면 됩니다.

이상으로 해외 휴양지 두곳을 소개 해봣습니다. 두곳다 자연경관과 석양이 멋진 2곳을 소개 해봣습니다. 아직 여행을 안가신 분들 해외 휴양지를 고려하고 있다면 가볼만한 여행지라고 생각 합니다.